행복가정재단



가을
김종길

먼 산이 한결 가까이 다가선다.

사물의 명암과 윤곽이
더욱 또렷해진다.

가을이다.

아 내 삶이 맞는
또 한 번의 가을!

허나 더욱 성글어지는 내 머리칼
더욱 엷어지는 내 그림자

해가 많이 짧아졌다.


행복가정재단의 가족이 되어 주십시오. <행복가정만들기> 함께하면 쉽습니다 ‘혼자만 잘 살면 무슨 재민겨’라는 말처럼 혼자 보다는 여럿이 어울려 살아야 재미있는 세상입니다.
마찬가지로 모든 가정이 행복해지도록 하기위해 행복가정재단이 펼치고 있는
<행복가정만들기>도 우리 이웃과 함께하면 더욱 재미있는 세상이 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