행복편지 HOME > 행복편지 > 행복편지 단풍 글쓴이 : 용혜원 Date : 2015-10-15 | Hit : 5,545 누구를 사랑했을까 봄에는 그토록 열렬히 사랑에 빠져들더니 가을엔 여름날의 열정을 잊지 못해 고독으로 온몸에 피멍이 드는가 나도 이런 사랑에 빠져들어 온몸이 화끈 달아올랐으면 좋겠다